BRIGHTEN HANNAM

 Magazine

2021년 현재 한남동은 지역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창작자부터 패션, 음악, 예술, 디자인, 음식 등 각자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안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삶과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로컬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이를 위하여 지역의 움직임, 동시대 문화, 도시 생활, 사려 깊은 디자인 그리고 지역의 새로운 주거 형태와 같은 주제로 지금 한남동을 만들어가는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갑니다.


사람들이 살고, 방문하고, 즐기는 공간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잠시 들르는 공간은 물론 매일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주거의 공간 또한 중요합니다. 강북과 강남의 다양한 지역 문화가 한데 섞인 한남동은 삶과 문화는 물론, 주거의 관점에서도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즈넉한 여유와 빠른 유행이 함께 존재하는 이곳을 돌아보고, 그 안에 실제로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함께 다루고자 합니다.


지역의 문화를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성을 이해하며, 자기 자신만의 삶과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생각하고, 그들을 생각하는 새로운 주거와 공간의 다큐멘터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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